페미니즘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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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페미니즘의 폐해

by 토킹맨 2023.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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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킹맨입니다.



오늘은 약간 무거운 주제인 페미니즘에 관련해서 글을 짧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학생 시절 때에는 페미니즘이란 단어조차 몰랐습니다. 그만큼 남녀가 서로 혐오한다는 개념보다는 오히려 서로 돕고 살아야 할 상생의 존재가치로 느껴졌으며 휴전국가에서 남자만 군대를 가는 이례적인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남성들은 남자니까 이 정도는 희생할 수 있고 남성들은 여성이 군대를 안 가는 것에 있어서도 별생각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5,6년 전부터 국내에도 페미니즘이라는 개념이 생겼고 처음에는 여자가 차별을 받는 근거를 몇 개를 들며 이런 점에서는 여자들이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다 하고 느낀 점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저의 엄마 세대나 겪었을법한 차별점이나 남아선호사상 이런 것을 강조하며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운동 개념보다는 혐오에 가깝다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심지어는 건드려서는 안 될 군 가산점도 건들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남녀 혐오가 가득해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남자의 병역의 의무를 군캉스라고 비하를 하고 본인이 여성으로서 받는 혜택은 생각하지 못한 채 억지 논리를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여기는 여성의 인권운동을 위한 곳이 아니라 사이비적인 사상을 퍼트려서 그 집단에서의 지배 욕구를 채우거나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우리나라 대표 게임업계인 넥슨에서 사고가 발생했는데 사건의 발단은 페미니즘 대표 사이트인 메갈리아의 한국 남성의 성기를 비하하는 심벌을 게임의 애니메이션 곳곳에 숨겨놓거나 대놓고 심어놓은 것이 밝혀져서 해당 애니메이션을 작업한 '뿌리'라는 업체는 제대로 된 해명문을 내놓지도 못하고 도주를 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엄한 게임사 넥슨 직원들은 새벽에 전 직원이 출근을 하며 하청업체가 숨겨놓은 심벌을 찾기 위해 인력을 낭비하게 되고 심지어는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어떤 점이 불만이었는지 이 넥슨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해 시위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보고 나서는 점점 더 인류애가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회가 점점 병들고 있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남녀가 서로 존중해 주고 사랑하기도 각박해지는 이 세상에서 이런 안 좋은 사상에 물들지 않고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게 오늘도 책을 읽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져서 좋은 생각을 전파하려고 노력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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